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안전성
Q 공황발작 때 응급실에 가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A 첫 발작이거나 흉통·호흡곤란이 극심할 때는 심근경색 감별을 위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상세 답변
공황 발작과 심근경색은 증상이 매우 유사해 구분이 어렵습니다. 첫 발작이거나 평소와 다른 양상(왼쪽 팔·턱 통증 방사, 식은땀, 오심, 30분 이상 지속되는 흉통)이 있으면 즉시 119를 부르거나 응급실을 방문해 심전도와 심근효소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자살 충동이나 자해 생각이 동반되는 경우도 즉각 응급 대처가 필요합니다. 이미 공황장애로 진단받고 패턴이 일정하다면 응급실보다 호흡법과 지압으로 안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에서는 첫 내원 시 응급 상황 판별 기준을 명확히 안내합니다. 이미 심장 검사로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경우라면 발작 시 내관 지압과 복식호흡 후 미완화 시 담당 한의사 연락 후 그래도 불안하면 응급실의 3단계 대응 방침을 함께 수립합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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