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허리디스크로 먹는 진통제·근이완제·신경통약 중 뭐부터 줄일 수 있나요?
A 보통 근이완제·소염진통제처럼 급성기 약을 먼저 줄이고, 신경통약(가바펜틴·프레가발린)은 저림이 안정된 뒤 마지막에 서서히 줄이되, 순서와 속도는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 정합니다.
상세 답변
허리디스크 약은 역할이 다릅니다. 소염진통제는 신경 주변 염증과 통증을, 근이완제는 허리·엉덩이 근육 긴장을, 신경통약은 저림·찌릿함 같은 신경 통증을 줄입니다. 통증이 걷기 가능한 수준으로 낮아지면 근이완제와 소염진통제를 먼저 줄이고, 신경통약은 갑자기 끊으면 저림이 되돌아오거나 불면·불안이 생길 수 있어 1~2주 간격으로 단계적으로 줄입니다. 감량 시점과 속도는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 결정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진료에서는 현재 복용 약의 종류·용량·기간을 먼저 확인하고, 약을 줄이는 시기에 통증이 되돌아오지 않도록 침·약침·한약으로 회복을 뒷받침합니다. 약을 줄이다 증상이 다시 심해지면 무리하게 끊지 말고 처방한 의사에게 알리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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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살 목수입니다. 병원에서 수술 얘기가 나왔는데, 수술 안 하고 한방 치료로 버텨볼 수 있는 경우와 꼭 수술해야 하는 경우를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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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72세이신데 허리디스크에 척추관협착증도 있다고 합니다. 이 연세에도 한방 치료로 좋아질 수 있나요? 수술은 본인이 한사코 거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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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픈데 허리디스크인지 그냥 근육통(염좌)인지 어떻게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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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의심되면 MRI를 꼭 찍어야 하나요? 엑스레이로는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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