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검사 / 진단
Q 다한증은 어떤 검사로 진단하나요?
A 다한증은 땀이 나는 부위·시작 나이·일상 지장 정도를 묻는 문진과 다한증 중증도 척도(HDSS)로 주로 진단하고, 속발성이 의심되면 갑상선·혈당 등 혈액검사를 추가합니다.
상세 답변
HDSS는 땀이 일상에 얼마나 지장을 주는지를 1~4단계로 나누는 척도로, 치료 전후 비교에도 씁니다. 땀 분비 부위를 확인하는 요오드 녹말 검사가 쓰이기도 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진료에서는 HDSS 점수와 함께 땀이 심해지는 상황을 기록해 두고 경과를 비교합니다. 변화를 숫자로 보면 치료 판단이 쉬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