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 증상 가이드
다한증 증상, 양보다 언제 나는지가 갈림길입니다
다한증에서 땀의 양은 생각보다 중요한 정보가 아닙니다. 사람마다 견디는 정도가 달라 양으로는 줄이 그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갈림길이 되는 것은 넷입니다 — 좌우가 대칭인가, 특정 부위에 몰리는가, 잠든 사이에도 나는가, 언제부터였는가. 특히 수면 중에도 나는 땀은 원발성 다한증이 아니라고 보고 원인을 먼저 찾습니다.
작성·의학 검토최장혁 원장
먼저 기억할 3가지
핵심만 먼저 보면
- 1부위마다 불편의 모양이 다릅니다 — 손은 도구, 겨드랑이는 옷, 발은 신발과 얽힙니다.
- 2원발성의 표지는 좌우 대칭 · 특정 부위 집중 · 25세 이전 시작 · 수면 중 멎음입니다.
- 3잠든 사이에 나는 땀, 전신에 고루 나는 땀, 한쪽에만 나는 땀은 다른 원인을 먼저 찾습니다.
같이 풀어갈 순서
다한증, 궁금한 지점을 실제 판단 순서로 풀어봅니다
- 1먼저 확인할 것부위마다 다른 불편의 모양
- 2원발성의 표지원발성 다한증이 보이는 모습
- 3다르게 볼 신호이 모습이면 다한증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일주일만 이렇게 적어 보십시오
양을 재려 하지 마시고 어디에·언제·좌우가 같은지만 적으세요
매일 완벽히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사나흘치만 이어 붙여도 원발성인지 아닌지가 상당히 좁혀집니다. 저희가 첫 진료에서 여쭙는 것도 결국 이 다섯 줄입니다.
| 적을 항목 | 구체적으로 적을 것 | 무엇을 가르나 | 여기 걸리면 |
|---|---|---|---|
| 부위 | 손·발·겨드랑이·얼굴 중 어디인지 | 국소인지 전신인지 | 온몸에 고루 난다 |
| 좌우 | 양쪽 다인지, 한쪽만인지 | 원발성의 대칭 여부 | 한쪽에만 난다 |
| 밤 | 아침에 베개·잠옷이 젖어 있는지 | 원발성인지 아닌지 | 자는 동안에도 난다 |
| 상황 | 땀이 나기 직전에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 감정 자극형인지 온도형인지 | 아무 상황과도 무관하다 |
| 시작 시점 | 몇 살 무렵부터였는지 | 25세 기준선 | 잘 지내다 최근 시작됐다 |
| 그만둔 일 | 땀 때문에 안 가게 된 자리 | 치료가 되고 있는지 재는 자리 | 직업·진로까지 좁아졌다 |
최장혁 의료진이 먼저 짚어드리는 부분
땀이 많은 건 병이 아니라 체질 아닌가요?
절반은 맞습니다. 남들보다 땀이 많다는 것 자체는 병이 아니고, 가족 중에 같은 분이 있는 경우가 25~50%에 이를 만큼 타고나는 몫이 큽니다. 다만 다한증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체온을 맞추는 데 필요한 양을 넘어서고, 그 때문에 일상이 실제로 좁아질 때입니다. 시험지를 적셔 답을 못 쓰거나 악수하는 자리를 피하게 됐다면 그것은 이미 체질의 문제가 아니라 다뤄야 할 문제입니다.
기준은 땀의 양이 아니라, 그 땀 때문에 무엇을 그만두게 됐는가입니다.
부위마다 다른 불편의 모양
같은 다한증이라도 어디에 나느냐에 따라 삶에서 부딪히는 자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얼마나 나세요」보다 「어디에 나세요」를 먼저 여쭙습니다.
아래는 진료실에서 실제로 가장 자주 듣는 이야기들입니다. 본인 이야기가 어디에 걸리는지 보아 주십시오.
손 — 도구가 미끄러집니다
시험지와 서류가 눅눅해져 넘기기 어렵고, 키보드와 휴대전화 화면이 미끄러집니다. 공구나 금속을 다루는 일에서는 안전 문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여기에 악수·하이파이브처럼 손을 내미는 인사가 겹치면서, 사람을 만나는 일 자체가 준비가 필요한 일이 됩니다. 손을 주머니에 넣는 습관이 붙은 분이 많습니다.
겨드랑이 — 옷의 색이 정해집니다
회색이나 하늘색처럼 젖은 자국이 드러나는 색을 옷장에서 빼게 됩니다. 팔을 들지 않는 자세가 몸에 붙고, 사진을 찍거나 손을 드는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겉옷을 벗지 못해 더운 실내에서 계속 입고 계시는 분도 계십니다. 옷을 자주 바꿔 입느라 세탁이 늘어난다는 말씀도 자주 듣습니다.
발 — 습기가 갇힙니다
겨울에도 양말이 젖고, 신발 안이 마를 틈이 없습니다. 발가락 사이가 짓무르거나 무좀이 겹치기 쉬운 것이 이 때문이고, 냄새 때문에 신발을 벗어야 하는 자리를 미리 빼 두게 됩니다. 실내화로 갈아 신는 곳, 좌식 식당, 남의 집을 방문하는 일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얼굴 — 남들이 먼저 알아봅니다
손이나 발과 달리 감출 수가 없습니다. 어디 아프냐, 왜 그렇게 더워하느냐는 말을 자주 듣게 되고, 그 말을 듣는 순간 더 심해집니다. 화장이 지워지는 문제까지 겹치면 사람을 마주 보는 일 자체가 부담이 됩니다. 뜨겁거나 매운 것을 먹을 때 즉각 반응하는 분이 많습니다.
공통 — 예고가 없습니다
더워서 나는 땀은 예상이 되지만 이 땀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 분이 「언제 쏟아질지 모른다」는 말로 표현하십니다. 실제 땀보다 이 감각이 하루를 더 크게 흔드는데, 예상 자체가 다시 자극이 되어 땀을 부르기 때문입니다.
겹쳐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한 부위만 있는 분보다 손과 발, 손과 겨드랑이가 함께 있는 분이 더 흔합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도 손바닥·발바닥이 가장 많고 그다음이 손바닥과 겨드랑이의 조합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그러니 한 곳만 말씀하지 마시고 해당하는 곳을 모두 알려 주십시오.
원발성 다한증이 보이는 모습
원발성 다한증은 기저 질환 없이 생기는 다한증입니다. 질병관리청은 6개월 이상 이어지면서 아래 여섯 가지 중 둘 이상에 해당하면 원발성으로 본다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섯 가지를 하나씩 풀어 두었습니다. 몇 개나 해당하는지 세어 보십시오.
① 양쪽에, 비교적 대칭으로
왼손만, 오른쪽 얼굴만 나는 것이 아니라 양쪽이 비슷하게 납니다. 대칭이라는 것은 땀을 조절하는 신호가 위쪽 중추에서 좌우로 함께 내려온다는 뜻이라, 원발성의 가장 기본적인 표지입니다. 한쪽만 나거나 한쪽만 전혀 나지 않는다면 다른 원인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② 주 1회 이상 과도하게
아주 더운 날 한두 번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반복됩니다. 이 기준이 있는 것은 「가끔 땀이 많은 날」과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한 주에 며칠이나 그런지 대략만 세어 보셔도 됩니다.
③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로
닦으면 되는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무언가를 못 하게 되는 정도입니다. 진료실에서 저희가 가장 무겁게 보는 항목이 이것입니다. 땀의 양은 사람마다 견디는 정도가 달라 줄을 긋기 어렵지만, 무엇을 그만두게 됐는지는 본인이 정확히 아십니다.
④ 25세 이전에 시작
손 다한증은 어린이·청소년기에, 겨드랑이 다한증은 사춘기나 20대 초반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잘 지내다 중년에 처음 시작된 땀은 원발성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첫 진료에서 「몇 살 무렵부터였나요」를 꼭 여쭙습니다.
⑤ 가족 중에 같은 분이 있음
가족력은 25~50%에서 확인되고, 유전자와의 연관을 보고한 연구도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형제 중에 손발에 땀이 많은 분이 계신지 여쭤 보십시오. 본인은 몰랐는데 여쭤 보니 아버지도 그랬다는 경우가 흔합니다.
⑥ 잠든 사이에는 멎음
여섯 가지 중 임상에서 가장 무겁게 보는 항목입니다. 원발성 다한증은 교감신경의 조절을 받아 열과 감정 자극에는 민감하지만, 잘 때는 대개 땀이 나지 않습니다. 아침에 베개와 잠옷이 젖어 있는지만 사흘 확인해 보시면 방향이 상당히 분명해집니다.
이 모습이면 다한증이 아닐 수 있습니다
여기부터는 원발성 다한증의 모습에서 벗어나는 신호들입니다. 하나라도 해당하시면 저희 진료보다 내과·피부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겁을 드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차성 다한증은 뒤에 있는 병을 다루면 땀도 함께 정리되므로, 빨리 가려낼수록 좋습니다.
자는 동안에도 옷이 젖는다
가장 중요한 신호입니다. 여기에 체중 감소·발열·목이나 겨드랑이·사타구니의 멍울이 함께 오면 더 급합니다. 원인 불명의 발열, 야간 발한, 6개월간 10% 이상의 체중 감소는 림프종에서 B 증상이라 부르는 조합이고, 활동성 결핵에서도 밤에 땀을 많이 흘립니다. 며칠 안에 내과 진료를 받으십시오.
온몸에 고루 난다
손·발·겨드랑이처럼 특정 부위가 아니라 전신에서 나는 땀은 기저 질환이 동반된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도 전신 다한증을 기저 질환이 있는 쪽으로 분류합니다. 갑상선 기능, 혈당, 감염, 호르몬 변화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한쪽에만 난다
대칭이 원발성의 표지이므로 그 반대는 다르게 봅니다. 한쪽 얼굴이나 한쪽 몸에만 나는 땀, 반대로 한쪽만 땀이 전혀 나지 않는 경우 모두 신경이 지나가는 길의 문제를 살펴야 합니다. 신경과나 피부과 진료를 먼저 받아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최근에 갑자기 시작됐다
특히 25세 이후에 처음 시작됐다면 그렇습니다. 잘 지내다 어느 시점부터 시작된 땀은 그 시점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단서입니다. 새 약을 시작하셨는지, 체중이 변했는지, 다른 증상이 함께 생겼는지를 되짚어 보십시오.
다른 증상이 함께 온다
가슴 두근거림·손 떨림·더위를 유난히 타는 것이 함께 오면 갑상선 기능 항진을, 어지럼·허기·손 떨림이 함께 오고 무언가 먹으면 풀린다면 저혈당을 봅니다. 얼굴이 붉어지면서 머리가 심하게 아프고 혈압이 치솟는 발작이 반복된다면 드물지만 부신 쪽의 종양도 확인 대상입니다.
새 약을 시작한 뒤부터다
우울·불안 관련 약, 해열진통제, 호르몬 관련 약, 당뇨 약 중에 땀을 늘리는 것이 있습니다. 본인이 원인으로 떠올리지 못하는 가장 흔한 항목이라, 드시는 것을 전부 적어 오시는 것만으로 방향이 잡히기도 합니다. 임의로 끊지 마시고 처방하신 곳에 먼저 말씀하십시오.
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아래에 해당하시면 한방 치료보다 검사와 전문 진료가 먼저입니다. 다한증에서 이 부분이 특히 중요한 것은, 뒤에 다른 병이 있는 이차성 다한증이 처음에는 「땀이 좀 많아진 것」으로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진료실에서 이런 신호를 확인하면 곧바로 그쪽 진료부터 권해 드립니다. 미루지 말아 주십시오.
- 자다가 옷이나 이불이 젖을 만큼 땀이 나고, 체중이 줄거나 열이 나거나 목·겨드랑이·사타구니에 멍울이 잡힐 때 — 이 조합이 가장 급합니다. 원인 불명의 발열, 야간 발한, 6개월간 10% 이상의 체중 감소는 림프종에서 B 증상이라 부르는 신호이고, 활동성 결핵에서도 밤에 땀을 많이 흘립니다. 며칠 안에 내과나 혈액종양내과 진료를 받으십시오.
- 잠든 사이에도 땀이 날 때 — 위의 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발성 다한증은 잘 때 대개 멎습니다. 수면 중에도 나는 땀은 원발성이 아니라고 보고 원인을 찾는 것이 순서입니다.
- 전신에 고루 날 때 — 특정 부위가 아니라 온몸에서 나는 땀은 기저 질환이 동반된 경우가 많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 당뇨, 감염, 호르몬 변화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25세 이후에, 그것도 갑자기 시작됐을 때 — 원발성 다한증은 대개 어릴 때 시작해 사춘기에 심해집니다. 잘 지내다 어느 날부터 시작된 땀은 다른 원인을 먼저 찾습니다.
- 한쪽에만 날 때 — 좌우 대칭이 원발성의 특징입니다. 한쪽 얼굴이나 한쪽 몸에만 나는 땀, 반대로 한쪽만 땀이 전혀 나지 않는 경우는 신경 쪽 문제를 살펴야 합니다.
- 가슴 두근거림·손 떨림·체중 감소가 함께 올 때 — 갑상선 기능 항진을 먼저 확인합니다. 피검사로 확인되고, 그 병을 치료하면 땀도 함께 가라앉습니다.
- 당뇨로 치료 중인데 식은땀·어지럼·손 떨림이 함께 올 때 — 저혈당일 수 있어 그 자리에서 대처가 필요합니다. 반복된다면 약을 조절해야 하므로 담당 선생님께 알리십시오.
- 새 약을 시작한 뒤부터 땀이 늘었을 때 — 약이 원인인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스스로 끊지 마시고 처방하신 곳에 먼저 말씀하십시오.
이런 신호가 없고 여섯 가지 기준에 맞는 원발성이라면, 검사를 서둘러 반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최근에 받고 이상이 없다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그 결과를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진료를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려면
다한증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첫 진료에서 가장 아까운 것은 기억이 나지 않아 넘어가는 정보입니다. 전부 준비하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오시는 길에 떠오르는 대로 메모만 해 오셔도 충분합니다.
- 언제부터였는지 — 몇 살 무렵부터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25세 이전이었는지 이후였는지에 따라 저희가 볼 방향이 갈립니다. 어릴 때 사진이나 부모님의 기억도 단서가 됩니다.
- 자는 동안에도 나는지 — 아침에 베개나 잠옷이 젖어 있는지 확인해 주십시오. 이것 하나로 원발성인지 아닌지가 크게 갈립니다. 사흘만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 어디에 나는지, 좌우가 같은지 — 손·발·겨드랑이·얼굴 중 어디이고, 한쪽만인지 양쪽인지요. 한쪽에만 나는 땀은 다른 원인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 지금 드시는 약 — 우울·불안 관련 약, 해열진통제, 호르몬 관련 약, 당뇨 약처럼 땀에 영향을 주는 약이 있습니다. 임의로 끊지 마시고 목록만 적어 오십시오.
- 최근 검사 결과 — 갑상선 기능이나 혈당을 최근에 확인하셨다면 결과지를 챙겨 주십시오. 없으면 마지막으로 건강검진을 받으신 시기만으로도 됩니다.
- 지금까지 해 본 것 — 바르는 약, 이온영동, 주사, 먹는 약 중 무엇을 어디까지 해 보셨고 어땠는지요. 효과가 없던 것을 다시 권해 드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그만두게 된 일 — 땀 때문에 안 가게 된 자리나 포기한 일이 있으신지요. 말씀하시기 편하지 않은 항목이라 억지로 적어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치료가 되고 있는지를 재는 자리가 결국 여기라, 진료 중에 여쭙게 됩니다.
다한증 증상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여름에만 심하고 겨울에는 괜찮습니다. 다한증인가요?
긴장할 때만 땀이 나는데, 그럼 마음의 문제인가요?
땀이 나면서 손발이 오히려 차갑습니다. 왜 그런가요?
손에만 땀이 나고 발은 멀쩡합니다. 이런 경우도 있나요?
근거와 검토 정보
다한증 증상 판단에 사용한 근거
아래 자료는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각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었으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증상 경과와 진찰·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콘텐츠 기준일: 2026.08.18
- 국가건강정보포털 — 다한증
질병관리청 (2026-05-20 업데이트)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일차성 진단의 여섯 기준과 국소·전신 다한증의 구분, 부위별 호발 시기와 발생 부위의 조합 빈도
- Botulinum toxin: Pharmacology and injectable administration for the treatment of primary hyperhidrosis
Nawrocki S, Cha J,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2020;82(4):969-979 (PMID 31811879)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원발성 다한증은 대개 국소적이고 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반면 속발성 다한증은 전신적으로 나타나며 기저 질환이나 약물이 원인이라는 구분, 그리고 국소 치료가 실패한 뒤 2차 치료로 넘어가는 순서를 이 종설에서 확인했습니다. 온몸에 땀이 늘었다면 원인을 먼저 찾아야 한다고 적는 근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