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직장 때문에 자주 오기 어려운데, 비미란성 역류 치료는 얼마나 자주 다녀야 하나요?
A 보통 처음 한 달은 1~2주 간격으로 경과를 보고, 쓰림이 줄어드는 흐름이 보이면 2~4주 간격으로 늘려 전체 2~3개월 정도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세 답변
첫 진료에서는 증상의 시작과 양상, 내시경과 역류 검사 결과, 드시는 약, 식사 시간과 수면, 긴장의 정도를 함께 확인합니다. 경고 신호가 있거나 내시경을 받은 지 오래되었다면 먼저 소화기내과 검사를 안내합니다.
한약은 보통 2주 단위로 처방하고, 처음 한 달은 1~2주마다 쓰림의 빈도와 밤 증상, 약을 찾는 횟수를 함께 봅니다. 방문이 어려운 분은 증상 기록을 미리 정리해 오시면 짧은 진료로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진료 시간과 예약은 예약 시 확인해 주십시오. 동제당한의원은 도원역 인근에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처음 몇 주에 위에 쌓인 것을 비우고 긴장을 푸는 데 집중하고, 그다음에는 소화와 기운을 받쳐 다시 차오르지 않게 다지는 순서로 갑니다. 단계가 바뀔 때만 얼굴을 뵈어도 흐름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일정을 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