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최장혁원장
#재발 대처
Q 축농증 치료가 끝난 뒤에는 얼마 간격으로 관리하면 되나요?
A 증상이 사라진 뒤 1~2개월 간격으로 2~3회 점검하고, 환절기·감기철 앞에 비강 세척과 생활 관리를 강화하면 재발 간격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세 답변
축농증은 증상이 없어져도 점막이 완전히 안정되기까지 시간이 더 걸리므로, 치료 종료 직후 관리를 끊기보다 1~2개월 간격으로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환절기와 겨울 감기철 앞에는 비강 세척을 꾸준히 하고 수면·피로 관리를 강화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다면 그 시기의 비염 관리가 곧 축농증 예방입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진료에서는 치료 종료 시점에 재발 위험 요인(알레르기·구조·직업 환경·체력)을 정리해 관리 간격을 개인별로 정합니다. 재발이 잦았던 환자는 계절 앞에 짧은 예방 처방을 쓰기도 하며, 1년 이상 재발이 없으면 간격을 더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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