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척추측만증 각도(Cobb 각)는 어떻게 재고, 몇 도부터 치료가 필요한가요?
A Cobb 각은 서서 찍은 전신 척추 엑스레이에서 가장 많이 기울어진 위아래 척추뼈 사이 각도로, 보통 10도 이상이면 척추측만증으로 진단하고 각도·나이·성장 상태에 따라 치료를 정합니다.
상세 답변
성장기 청소년은 20~25도 이상이면 보조기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고, 성인은 각도보다 통증·신경 증상·진행 속도가 치료 결정에 더 중요합니다. 같은 병원, 같은 자세에서 찍어야 비교가 정확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최근 엑스레이 결과를 함께 보고 통증 부위와 휜 부위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각도 변화 추적은 정형외과 정기 검사로 이어가시도록 안내합니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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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학생 딸이 측만증 30도인데 수술은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비수술 치료로 각도를 실제로 줄이는 게 가능한가요? 현실적인 기대치를 알고 싶습니다.
#가능성 / 현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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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52세에 측만증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평생 이러고 살았는데 이 나이에 치료를 시작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너무 늦은 건 아닌지요.
#가능성 / 현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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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진 찍을 때 어깨 높이가 달라 보이는데 척추측만증인지 단순 자세 문제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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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허리가 한쪽으로 휘면서 다리가 저린데 척추측만증 때문인가요, 척추관협착증인가요?
#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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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척추측만증은 엑스레이를 얼마나 자주 찍어야 하나요?
#검사 / 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