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사진 찍을 때 어깨 높이가 달라 보이는데 척추측만증인지 단순 자세 문제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허리를 앞으로 숙였을 때 등 한쪽이 튀어나오면 척추가 회전한 구조적 척추측만증을, 좌우가 비슷하면 자세나 근육 불균형에 의한 기능성 측만을 먼저 의심합니다. 확인은 전신 엑스레이로 합니다.
상세 답변
기능성 측만은 다리 길이 차이나 한쪽으로 기대는 습관, 통증을 피하는 자세로 생기며 원인을 바로잡으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구조적 측만은 척추뼈 자체의 회전이 동반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진료에서는 서 있을 때와 숙였을 때의 등 모양, 골반 높이, 다리 길이를 함께 봅니다. 구조적 측만이 의심되면 엑스레이로 각도를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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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딸이 측만증 30도인데 수술은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비수술 치료로 각도를 실제로 줄이는 게 가능한가요? 현실적인 기대치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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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에 측만증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평생 이러고 살았는데 이 나이에 치료를 시작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너무 늦은 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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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한쪽으로 휘면서 다리가 저린데 척추측만증 때문인가요, 척추관협착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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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 각도(Cobb 각)는 어떻게 재고, 몇 도부터 치료가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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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은 엑스레이를 얼마나 자주 찍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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