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약물별
Q 다한증 약을 먹으니 입이 너무 말라요. 약을 줄여도 될까요?
A 입마름은 항콜린제의 흔한 부작용이지만 임의로 끊거나 줄이기보다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 용량을 조절하고, 그 사이 한방 치료로 땀과 입마름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상세 답변
항콜린제는 침샘에도 작용해 입마름, 눈 건조,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험이나 발표처럼 필요한 날에만 복용하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한방에서는 진액이 부족해 생기는 건조 증상까지 함께 보며 처방합니다. 양약 조절은 처방한 의사의 판단에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