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감수
동제당한의원·대표원장최장혁
#근거
Q 다한증에 한약을 써서 좋아진 사례가 보고된 적이 있나요?
A 2026년 국내 증례 보고에서 얼굴 땀과 홍조가 심하던 66세 남성이 삼황사심탕만 약 6주 복용한 뒤 땀과 홍조가 크게 줄었다고 보고됐지만, 환자 1명의 사례입니다.
상세 답변
Lee 등(Clinical, Cosmetic and Investigational Dermatology, 2026)의 증례 보고로, 침이나 양약 없이 한약만 썼습니다. 한 사람의 경과라 일반화할 수 없고 저자들도 추가 임상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삼황사심탕은 열이 위로 몰리는 체질에 쓰는 처방이라 모든 다한증에 맞지는 않습니다. 열감·홍조 같은 동반 증상을 보고 처방을 고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