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골다공증이 있는 70대 어머니가 척추측만증인데 추나 치료를 받아도 되나요?
A 골다공증이 있는 70대는 강한 교정 동작이 골절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추나를 하더라도 부드러운 이완 위주로 강도를 크게 낮추고 골밀도 결과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심하면 침·운동 위주로 합니다.
상세 답변
고령 측만증은 척추 압박골절과 겹쳐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기도 합니다. 넘어지지 않도록 하체 근력과 균형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진료 전 골밀도 검사 결과와 복용 중인 골다공증 약을 확인합니다. 교정보다 통증 완화와 걷기 능력 유지를 목표로 치료 강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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