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협착증 약(리마프로스트·신경통약·진통제) 중 뭐부터 줄일 수 있나요?
A 보통 소염진통제를 먼저 줄이고, 혈류 개선제(리마프로스트)와 신경통약은 걷기 거리가 안정된 뒤 마지막에 줄이며, 순서와 속도는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 정합니다.
상세 답변
협착증 약은 역할이 다릅니다. 소염진통제는 허리 통증과 염증을, 혈류 개선제(리마프로스트)는 신경 주변 혈류를 늘려 걷기 거리를, 신경통약(가바펜틴·프레가발린)은 다리 저림을 줄입니다. 허리 통증이 줄면 위장·신장 부담이 있는 소염진통제를 먼저 줄이고, 혈류 개선제와 신경통약은 걷기 거리와 저림이 안정된 뒤 단계적으로 줄입니다. 신경통약은 갑자기 끊으면 저림이 되돌아오거나 불면·불안이 생길 수 있으며, 감량 순서와 속도는 반드시 처방한 의사와 상의해 정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진료에서는 현재 복용 약의 종류·용량·기간과 고혈압·당뇨·항응고제 등 다른 약을 먼저 확인하고, 약을 줄이는 시기에 걷기 거리가 줄지 않도록 침·약침·한약으로 순환과 근력을 뒷받침합니다. 약을 줄이다 증상이 다시 심해지면 무리하게 끊지 말고 처방한 의사에게 알리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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