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통 진료 — 같은 크기의 작은 신발 여러 켤레 가운데 가운데 한 켤레만 커진 모습을 종이공예로 표현한 이미지

성장통 증상 가이드

성장통 증상, 밤에 아프고 아침에 멀쩡한 것이 핵심입니다

밤마다 우는 아이를 보면 얼마나 아픈지부터 걱정하게 되지만, 성장통을 가르는 것은 세기가 아니라 모양입니다. 양쪽 다리인지, 저녁이나 밤에만인지, 아침이면 아무 일 없는지 — 이 셋이 함께 가면 성장통 쪽으로 크게 기웁니다. 반대로 한쪽만이거나, 아침에도 뻣뻣하거나, 낮에 뛰지 못한다면 세기가 약해도 다시 봐야 합니다.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최장혁 원장

먼저 기억할 3가지

핵심만 먼저 보면

  1. 1성장통은 통증의 세기가 아니라 양쪽·밤·아침에 없음이라는 모양으로 가릅니다.
  2. 2아이는 아픈 자리를 손바닥으로 넓게 문지릅니다. 손가락으로 한 점을 집는다면 다른 신호입니다.
  3. 3아침에 뻣뻣하거나 절뚝거리거나 낮에도 아프면 성장통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같이 풀어갈 순서

성장통, 궁금한 지점을 실제 판단 순서로 풀어봅니다

  1. 1언제 아픈가저녁부터 밤 사이에 시작합니다
  2. 2어디가 아픈가관절이 아니라 근육, 그리고 양쪽
  3. 3어긋나는 모습성장통이라 부르지 않는 경우

아이가 아파할 때 무엇을 보고 가르나

같은 다리 통증도 언제·어디가·어느 쪽인지에 따라 보는 자리가 다릅니다

아래는 진료실에서 실제로 여쭙는 순서입니다. 한 칸에 딱 들어맞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어느 쪽에 가까운지만 알아도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아이가 보이는 모습언제 심한가어느 쪽인가성장통에서 벗어나는 단서
종아리가 쑤신다고 함잠들 무렵·자다가양쪽 또는 번갈아몇 주째 같은 한 자리만
허벅지 앞을 문지름많이 뛴 날 저녁양쪽누르면 뼈의 한 점이 아픔
무릎 뒤를 가리킴저녁 이후양쪽무릎이 붓거나 뜨거움
다리가 무겁다고 함쉬고 있을 때양쪽움직여야 편해진다고 함
걷기 싫어하고 안아 달라 함시간과 무관대개 한쪽절뚝임 — 즉시 진료
아침에도 아프다고 함일어난 직후관절 쪽한참 움직여야 풀림

최장혁 의료진이 먼저 짚어드리는 부분

밤에는 그렇게 울더니 아침엔 멀쩡합니다. 정말 아팠던 걸까요?

아팠던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흔적이 없다는 그 사실이 오히려 성장통을 뒷받침합니다. 낮에는 움직임과 자극이 통증 신호를 덮습니다. 저녁이 되어 몸이 멈추고 조용해지면 그제야 근육에서 올라오던 신호가 또렷해집니다. 그래서 잠들 무렵이 가장 흔하고, 아침이면 사라집니다. 한 국제 연구에서 성장통을 겪은 아이의 66%가 밤에 눈물이 날 만큼 아파했다고 보고됐습니다. 꾀병으로 넘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반대로 아침에도 아프고 한참 움직여야 풀린다면 그것은 성장통이 아니라 관절 쪽 문제를 시사합니다.

밤에 아프고 아침에 없는 것이 성장통의 모양입니다. 아침에 남아 있는 통증은 다른 신호입니다.

저녁부터 밤 사이에 시작합니다

성장통은 시간대가 몹시 일정합니다. 저녁 식사 이후부터 잠들 무렵 사이, 또는 잠들었다가 몇 시간 뒤가 가장 흔합니다.

낮에 활동이 많았던 날일수록 그 밤이 심합니다. 다만 그날 얼마나 뛰었는지와 통증의 세기가 늘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잠들 무렵에 시작한다

몸을 눕히고 조용해진 뒤에 아프다고 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낮에는 움직임이 신호를 덮고 있다가, 활동이 멎으면 그제야 또렷해지기 때문입니다. 잠자리에 들 때마다 반복된다면 그 시간대 자체가 실마리입니다.

자다가 울며 깬다

잠든 지 두세 시간쯤 뒤에 갑자기 우는 아이가 많습니다. 이때 아이는 잠에 취해 어디가 아픈지도 잘 말하지 못합니다. 주물러 주면 다시 잠드는 것이 성장통의 흔한 모습입니다.

많이 뛴 날 밤에 심하다

체육 시간·소풍·놀이터에서 오래 논 날의 밤에 유독 심하다면 낮의 활동량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울아산병원도 성장통을 낮의 과도한 활동 뒤에 밤에 근육이 피로를 느끼는 생리적 현상으로 설명합니다.

아침이면 흔적이 없다

밤새 그렇게 아파하던 아이가 아무 일 없이 뛰어나갑니다. 이 대비가 성장통에서 가장 뚜렷한 특징이고, 진료실에서 저희가 가장 먼저 여쭙는 한 줄이기도 합니다.

아픈 밤과 아프지 않은 밤이 섞여 있다

며칠 이어지다 몇 주 잠잠하고, 다시 시작됩니다. 이 들쭉날쭉함 자체가 성장통의 모습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갈수록 심해진다면 흐름이 다릅니다.

관절이 아니라 근육, 그리고 양쪽

아픈 자리를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이에게 "어디가 아파?" 하고 직접 짚게 하시면 됩니다.

부모님이 대신 짚어 주시면 아이가 그 말에 끌려갑니다. 아이가 스스로 짚은 자리를 기억해 두시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종아리·허벅지 앞·무릎 뒤가 흔하다

성장통은 근육 쪽에서 옵니다. 종아리, 허벅지 앞쪽, 무릎 뒤 오금이 가장 흔합니다. 관절 자체를 콕 집어 아파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손바닥으로 넓게 문지른다

아이가 아픈 자리를 손바닥으로 감싸듯 넓게 문지른다면 성장통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손가락 끝으로 한 점을 정확히 집는다면 그 지점에 다른 원인이 있을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양쪽이거나 번갈아 온다

어제는 오른쪽 오늘은 왼쪽인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양쪽으로 봅니다. 다만 몇 주째 같은 한 다리의 같은 자리만이라면 그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팔이 아니라 다리다

성장통은 아래쪽 다리에 나타납니다. 팔이 아프다고 하는 경우는 성장통의 전형에서 벗어나므로 다른 원인을 함께 살핍니다.

다리가 무겁다는 표현도 흔하다

"아프다"보다 "무겁다", "저리다", "이상하다"고 말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다만 "가만히 못 두겠어", "움직여야 편해"라고 한다면 소아 하지불안증후군을 함께 봐야 하므로 그 말은 꼭 전해 주십시오.

증상을 기록으로 옮기는 법

진료실에서 가장 아까운 대답은 "그냥 자주 아파해요"입니다.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는 방향이 잡히지 않습니다.

2주면 충분합니다. 아래만 이어 붙여도 성장통인지 아닌지가 상당히 좁혀집니다.

달력에 동그라미만 치셔도 된다

아팠던 날에 동그라미, 밤에 깬 날에는 별표 하나면 충분합니다. 세기를 점수로 매기려 하면 며칠 만에 그만두게 됩니다. 아팠던 날의 수가 줄어드는지가 실제 판단 기준입니다.

아픈 쪽을 좌우로 적는다

오른쪽이면 오, 왼쪽이면 왼, 둘 다면 양이라고만 적으셔도 됩니다. 2주 기록을 펴 놓고 한쪽으로만 몰려 있는지를 보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그날 낮에 무엇을 했는지 한 줄

체육·소풍·자전거처럼 많이 뛴 날과 겹치는지를 보면 원인이 좁혀집니다. 반대로 종일 앉아 있던 날에도 아팠다면 다른 대목을 봐야 합니다.

아침의 모습을 한 글자로

아침에 멀쩡했으면 O, 뻣뻣하거나 아파했으면 X 하나면 됩니다. 이 한 칸이 성장통과 관절 쪽 문제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기록입니다.

이상했던 날은 사진으로

다리가 부어 보이거나 빨갛거나 걸음이 달라졌던 날이 있다면 그때 사진을 찍어 두십시오. 진료실에 오실 때쯤이면 이미 가라앉아 있어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완벽하게 적으려 하지 않는다

2주 중 사나흘이 비어도 괜찮습니다. 정확하게 적으려다 사흘 만에 그만두시는 것보다, 거칠게라도 이어 붙이는 편이 훨씬 쓸모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이 항목은 이 문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성장통은 다른 병이 아님을 확인한 뒤에 붙이는 이름이므로, 아래 신호가 하나라도 있으면 성장통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저희도 진료실에서 이런 신호를 확인하면 한방 진료보다 소아청소년과·정형외과 진료와 검사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미루지 말아 주십시오.

  • 한쪽만, 그것도 늘 같은 자리가 아플 때 — 성장통은 양쪽입니다. 몇 주째 한 다리의 같은 지점만 아프다면 그 자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 관절이 붓거나 뜨겁거나 빨갛게 보일 때 — 화농성 관절염·골수염처럼 빨리 손써야 하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열이 함께 나면 응급으로 봐야 합니다.
  • 아침에 뻣뻣해하며 한참 뒤에야 풀릴 때 — 연소기 특발성 관절염(소아 류마티스)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성장통은 아침에 흔적이 없습니다.
  • 절뚝거리거나 걷기 싫어하거나 안아 달라고 할 때 — 활동이 실제로 제한되면 성장통의 기준에서 벗어납니다.
  • 낮에도 아프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질 때 — 잠잠한 기간 없이 매일, 갈수록 심해진다면 다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 만졌을 때 뼈 위의 한 점이 유난히 아플 때 — 넓은 근육이 아니라 뼈의 특정 지점이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 다리가 부으면서 만져지는 덩어리가 있을 때 — 골종양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습입니다. 바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열·체중 감소·밤에 흘리는 땀이 함께 있을 때 — 다리 통증에 이런 전신 증상이 겹치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얼굴이 창백하거나 멍이 잘 들고 쉽게 지칠 때 — 소아 백혈병에서 뼈 통증이 첫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혈병·급성골수성백혈병 아이의 약 32%에서 근골격 증상이 보고됐습니다.
  • 진통제를 먹여도 통증 때문에 계속 깰 때 — 진통제에 반응하지 않는 야간통은 여러 문헌이 공통으로 꼽는 위험 신호입니다.
  • 만 3세가 되기 전인데 다리가 아프다고 할 때 — 성장통이 시작되는 나이보다 이릅니다. 다른 원인을 먼저 봐야 합니다.
  •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을 말할 때 — "아파"가 아니라 "움직여야 편해"라면 소아 하지불안증후군을 함께 살핍니다. 철분 상태 확인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덧붙여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소아 근골격 통증으로 전문 진료에 의뢰된 아이 가운데 0.25~2%가 최종적으로 암으로 진단됐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드물지만 없지 않은 숫자이고, 그 드묾 때문에 놓치기 쉽습니다. 위 신호가 없다면 검사를 서두르실 필요는 없고, 하나라도 있으면 지켜보지 말고 확인하십시오. 이 문서의 결론은 그 한 문장입니다.

진료를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려면

성장통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아이는 자기 증상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질환은 부모님이 가져오시는 정보의 양이 진료의 질을 그대로 결정합니다. 전부 준비하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기억나는 대로 몇 줄만 적어 오셔도 훨씬 빨리 정리됩니다.

  • 아이가 짚은 자리 — 종아리인지, 허벅지 앞인지, 무릎 뒤인지요. 손바닥으로 넓게 문지르는지 손가락으로 한 점을 집는지도 함께 봐 주십시오. 이 차이가 방향을 가릅니다.
  • 양쪽인지 한쪽인지 — 매번 같은 쪽인지, 번갈아 오는지가 중요합니다. 몇 주째 같은 한 자리만이라면 그 사실을 꼭 알려 주십시오.
  • 아픈 시간대와 아침의 모습 — 저녁부터인지 자다가인지, 그리고 아침에는 어땠는지요. 이 진료에서 가장 중요한 한 줄입니다.
  • 최근 2주 중 아팠던 날의 수 — 매일인지, 일주일에 두세 번인지, 잠잠했던 기간이 있었는지요. 달력에 동그라미만 쳐 두셔도 충분합니다.
  • 아팠던 날 낮에 무엇을 했는지 — 체육·소풍·놀이터처럼 많이 뛴 날과 겹치는지 보면 원인이 좁혀집니다.
  • 붓기·열감·절뚝임이 있었는지 — 아픈 그 시간에 다리가 부어 보였거나 만졌을 때 뜨거웠는지요. 그때 사진을 찍어 두셨다면 가져와 주십시오.
  • 키와 몸무게 기록 — 어린이집·학교 신체검사 결과나 집에서 잰 것 모두 좋습니다. 최근 몇 달의 흐름을 보면 크는 속도와 통증의 관계가 보입니다.
  • 먹는 것과 자는 것 — 요즘 밥을 어느 정도 먹는지, 몇 시에 눕고 밤에 몇 번 깨는지요. 저희가 실제로 손대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 지금까지 해 본 것 — 마사지·찜질·진통제 가운데 무엇이 도움이 됐고 무엇이 소용없었는지요. 소용없던 것을 다시 권해 드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가족 이야기 — 부모님이나 형제자매도 어릴 때 밤에 다리가 아팠는지요. 타고나는 몫이 크다는 것이 여러 연구에서 확인돼 있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성장통 증상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아픈 자리를 매번 다르게 말합니다. 성장통이 맞나요?

성장통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어제는 종아리, 오늘은 허벅지, 내일은 무릎 뒤라고 하기도 하고 좌우가 바뀌기도 합니다. 성장통은 근육 전반에서 넓게 오기 때문에 아이가 한 자리를 일관되게 짚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걱정해야 하는 쪽은 반대입니다 — 몇 주째 같은 한 자리만 정확히 짚는 경우입니다. 그때는 그 지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가 다리 대신 배가 아프다고 하거나 그냥 울기만 합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흔합니다. 만 3~5세 아이는 통증의 위치를 정확히 옮기지 못해 배가 아프다고 하거나 이유 없이 우는 것으로만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때는 아이가 우는 시간대가 실마리가 됩니다. 잠들 무렵이나 자다가 반복된다면 다리를 한번 만져 보시고, 주물러 줬을 때 편해하는지 보십시오. 다만 배를 만졌을 때 유난히 아파하거나 열이 있다면 그것은 다리 문제가 아니므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성장통은 얼마나 오래, 얼마나 자주 아픈가요?

한 번 아플 때는 대개 몇십 분에서 한두 시간 안에 가라앉습니다. 주물러 주거나 따뜻하게 대주면 그 안에 잠듭니다. 빈도는 아이마다 크게 다릅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인 아이도 있고 며칠 연달아 아프다가 몇 주 잠잠한 아이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잠잠한 기간이 있느냐입니다. 아프지 않은 날과 밤이 섞여 있어야 성장통의 모습이고,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지면서 심해진다면 다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아이가 다리 말고 팔이 아프다고도 합니다. 성장통일까요?

성장통은 아래쪽 다리에 나타나는 것이 전형입니다. 종아리, 허벅지 앞, 무릎 뒤가 대부분이고 팔은 성장통의 흔한 자리가 아닙니다. 팔 통증이 반복된다면 성장통으로 넘기지 않고 따로 확인합니다. 한쪽 팔만 아프거나, 그 자리가 붓거나, 아침에도 남아 있다면 특히 그렇습니다. 문헌에서도 위쪽 팔다리의 통증은 다른 원인을 살펴야 하는 신호로 꼽습니다. 다만 하루 종일 매달리기나 철봉을 하고 난 저녁에 한 번 아프다고 하는 정도라면 그날의 근육 피로일 수 있으니, 반복되는지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근거와 검토 정보

성장통 증상 판단에 사용한 근거

아래 자료는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각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었으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증상 경과와 진찰·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콘텐츠 기준일: 2026.08.17

  1. 근거 01 동료평가 원저 진단 기준 · 증상 양상 · 감별

    Improved definition of growing pains: A common familial primary pain disorder of early childhood

    Paediatric and Neonatal Pain, 2022 · PMC9189907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양쪽 다리·저녁이나 밤·무증상 기간·절뚝임 없음이라는 증상 기준,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있으면 소아 하지불안증후군을 봐야 한다는 배제 항목

  2. 근거 02 체계적 문헌고찰 원인 · 통증 역치 · 감별 · 증상 · 시간대 · 부위

    Growing pains: What do we know about etiology? A systematic review

    Pavone V 외, World Journal of Orthopaedics 2019;10(4):192-205 · 32편 검토 (PMID 31041161)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성장통이 소아기 근골격계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이면서도 원인이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는 점, 성장통이 있는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통증 역치가 낮게 측정된다는 점, 유전적 소인과 심리적 요인이 관여한다는 점을 이 문헌고찰에서 확인했습니다. 「뼈가 자라서 아픈 것」이라는 통념과 달리 성장 자체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이 페이지의 서술이 여기에 근거합니다.